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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현상황
▼ 비트코인, AI, 우주 등 기술주 시장이 전체적 하락 (BOJ 금리 인상, 오라클 이슈, AI 고평가 이슈 등)
cf) 역사적으로 12/15일이 증시가 가장 안 좋은 시점이라는 이야기 있음.
▼ Risk-off 현상 발생 (위험자산 회피 → 변동성 낮은 안전자산으로 전환)
▲ ‘26년 상반기 새로운 연준의장 지정 (비둘기파적 인물 가능성 높음) : 케빈 헤셋, 케빈 위시, 크리스토퍼 월러
(1) Kevin Hessett : 무지성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는 충성파 인물
(2) Kevin Warsh : 월가의 네트워크를 잘 활용할 수 있은 정치적 인물
(3) Christoper Waller : 데이터분석을 통해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실용주의적 인물
▲ 11월 CPI YoY +2.7% (vs 예상치 3.0%) : 25.12.18 발표

2. 내가 생각하는 현 상황
▼ 환경 (미국 금리 인하, 유동성, 암호화폐 적용 확대 등) 은 개선되고 있으나, 투심은 굉장히 얼어붙어 있는 상황 (risk-off 심리)
▼ 비트코인 시장은 반감기 장에 대한 시즌종료에 대한 우려로 투심이 회복되지 않음.
▲ 매크로 환경이 개선되고, 시즌종료가 아닌 탈패턴 쪽으로 기운다면 매수세가 회복될 것으로 보임.
3. 상승/하락 전환 가능한 주요 뉴스
▼ OpenAI 방향
▲ 차기 연준 의장 지정 : 비둘기파적인 인물 → 선반영되었을 수도 있음.
▲ AI 거품 해소(엔비디아, OpenAI 등) 및 비트코인 탈패턴 (100K 안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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